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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억의 광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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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벤트 진행요원 자원봉사를 나온 메이르가 커플에게 풍선 아트를 선보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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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때가 차구네 집에 메이르 갈때였나... 방영대가 추석이라 훈훈한 마무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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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적으로 다보가 우승에 기여한 공헌이 큰데 치료비는 보태주겠지라는 생각이 들어 만듦.



추가로 마감 독촉을 당하는 메이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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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민의 그 유명한 등록금 폭파 발언 패러디,


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korea_ani&no=31778&page=1&search_pos=&s_type=search_all&s_keyword=%EB%A9%94%EC%9D%B4%EB%A5%B4%EC%9D%98+%EC%9C%A0%EC%82%B0

 

근데 어떤 고마우신 분이 위 링크 리플에 보이스 리플로 저 제목 대사를 읊어 주셔서 뿜었었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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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이르 생일때 만들었던 짤. 아래 미역국,케이크도 합성. 우리나라 가정 생일상은 대게 저렇지 않을까하는 생각에.

저 짤만들고 반응도 좋았는데 제일 측은했던게 아는 지인분이 좋아하시면서 메이르가 부모님도 안 계신데 얼마나

가족들이 생일 축하해주고 미역국도 끊여주고 저런 가정적인 부분에 상실감과 안타까움이 큰 상황에서 정말 훈훈한 장면이 아니냐고

소감 밝혀준 것에 스스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었던 의미있는 짤.  



물론 생일인데 그냥 넘어가지는 못하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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